만든 이유와 데이터
청약은 감으로 넣기엔
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이에요.
공고문, 실거래가, 경쟁률은 모두 공개돼 있어요.
흩어져 있을 뿐이에요.
지금 화면에 있는 공고 기준 (마감 후 발표 전 공고 포함).
한 번 넣으면 되돌리기 어려워요
당첨되면 재당첨 제한이 걸리고, 계약을 포기해도 당첨자로 관리돼요. 자격이 안 되는데 당첨되면 부적격 처리되어 한동안 다른 청약에 당첨될 수 없어요.
그런데 보통은 수십 쪽짜리 모집공고문, 커뮤니티 후기, "여기 로또래요" 같은 말에 기대어 판단해요.
신청 전에 알고 싶은 것
Q. 나는 이 공고에 1순위로 넣을 수 있을까?
Q. 당첨되면 계약금과 잔금을 마련할 수 있을까?
Q.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정말 싼 걸까?
Q. 내 가점이면 이 지역에서 당첨된 적이 있을까?
답은 이미 공개돼 있어요
청약홈 공고와 모집공고문에 자격 조건이,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주변 시세가, 청약홈 청약 결과에 경쟁률과 당첨 가점이 있어요. 다만 서로 다른 곳에 흩어져 있고, 내 상황에 맞춰 계산해 주지 않을 뿐이에요.
청약패스는
- 자격청약통장 1순위 요건, 규제지역 추가 요건, 내 청약 가점을 공고 조건과 맞춰 봐요.
- 자금계약금, 잔금, 대출 한도를 내 소득과 자산으로 계산해요.
- 마진같은 지역 비슷한 아파트의 실거래로 시세를 추정해 분양가와 비교해요.
- 가능성근처 최근 경쟁률과 지역별 당첨 가점 컷을 보여줘요.
모든 숫자에 출처를 달고, 추정값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요. 공고문 원문을 직접 확인한 값과 매번 대조해 검증해요.
청약을 감이 아니라 근거로.
— 청약패스를 만든 사람
판정은 참고용이에요
청약홈 공고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, 모집공고문을 모아 내가 넣은 정보로 신청 자격·마진·자금을 계산해요. 최종 자격과 조건은 모집공고문과 청약홈 '청약자격확인'이 우선이에요. 실제 서류와 다르게 신청하면 부적격이 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.
시세·마진은 실거래가로 계산한 추정치예요. 이 서비스는 청약홈(한국부동산원)·LH·국토교통부와 관계없는 개인이 운영해요.